[현장컷] “무거운 법복 벗고 편히 쉬소서”...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

방도겸 2026. 3. 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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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봉행된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영결식 및 다비식에서 원행 스님의 영정과 법구가 이운되고 있다. 방도겸 기자
▲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봉행된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에서 원행 대종사 법구가 연화대에 안치되고 있다. 방도겸 기자
▲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봉행된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정념 주지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원로회 스님들이 법구가 안치된 연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방도겸 기자
▲ 오대산 월정사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이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정념 주지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원로회 스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방도겸 기자
▲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봉행된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에서 한 신도가 기도를 하며 붉게 타오르는 연화대를 돌고 있다. 방도겸 기자
▲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봉행된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에서 한 신도가 기도를 하며 붉게 타오르는 연화대를 돌고 있다. 방도겸 기자
▲ 오대산 월정사 선덕 자광당 원행 대종사 다비식이 16일 평창 월정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정념 주지스님을 비롯한 조계종 원로회 스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방도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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