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마이클 B. 조던, 생애 첫 오스카 품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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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이클 B. 조던이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품었다.
마이클 B. 조던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씨너즈: 죄인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마이클 B. 조던은 쌍둥이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
앞서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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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이클 B. 조던이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품었다.
마이클 B. 조던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씨너즈: 죄인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마티 슈프림’ 티모시 샬라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블루 문’ 에단 호크, ‘시크릿 에이전트’의 바그너 모라 등을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씨너스: 죄인들’은 1932년을 배경으로, 어두운 과거를 잊고 고향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가 그곳에서 깨어난 악에 맞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마이클 B. 조던은 쌍둥이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 앞서 미국배우조합상(SAG)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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