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46)가 아내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이민우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드디어 찾았다”(The Beginning of Us. After a long journey, I finally found the one I want to spend my life with)는 글과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이민우와 아내가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미소 짓거나 손을 맞잡은 모습 등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이민우는 지난해 8월 한국인 재일교포 3세 아내 이아미(35) 씨와의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고, 그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이아미 씨가 전 남편과 낳은 7세 딸을 입양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