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사업 중단' 고백에 눈물…"6년간 번 돈 다 날렸다" 망연자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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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굿즈 사업 폐업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가슴 아픈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었던 거지"라며 "2026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텅 비어 있는 대형 컨테이너 사진을 게시했다.
당시 랄랄은 "폐기를 하려고 했는데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며 "그냥 창고에 쌓아두게 됐다"고 밝혔다.
랄랄은 2019년부터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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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굿즈 사업 폐업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가슴 아픈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었던 거지"라며 "2026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텅 비어 있는 대형 컨테이너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폐기했는데 왜 눈물이 날 것 같지"라고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큰 인기를 끌었던 부캐 이명화 굿즈를 제작했으나 사업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큰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방송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굿즈 사업 실패로 큰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랄랄은 "폐기를 하려고 했는데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며 "그냥 창고에 쌓아두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며 "아이도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서빈이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라고 고민을 토로했으며 "그래서 요즘은 대놓고 말한다. 정말 기저귓값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전했다.
랄랄은 2019년부터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성악과 피아노 연주 능력을 활용한 음악 콘텐츠를 비롯해 코믹한 상황극, 코스프레, 엽기 캠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속사포 토크와 돌발 상황극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 개인 채널 100만 구독자를 모았다.
지난 2024년에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남편은 11살 연상인 비연예인으로 배우 이동욱을 닮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이후 2024년 7월 첫딸 서빈 양을 출산, 엄마가 됐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비롯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랄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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