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카나프테라퓨틱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 넘어(종합)
이민영 2026. 3. 16. 16:18
장중 한때 공모가 3배 넘기도
여의도증권가 [촬영 안 철 수] 2025.10
![여의도증권가 [촬영 안 철 수] 2025.10](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yonhap/20260316161824810bkcz.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6일 '따블'(공모가의 2배)을 넘어섰다.
이날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2만원) 대비 153.00% 오른 5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공모가의 3.5배인 7만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2019년 설립된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신약 개발 기업으로, 롯데바이오로직스, 녹십자, 유한양행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과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42억5천100만원의 매출과 47억2천2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6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6천∼2만원)의 상단인 2만원으로 확정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성치, '소림축구' 후속작서 한국팀 '반칙축구' 비하 논란 | 연합뉴스
- "나는 신이다" 의붓딸·신도 세뇌해 추행 교주…1심서 징역 9년 | 연합뉴스
- 중국산 배관 부품 6만개 한국산 둔갑 미국 수출…60대 집행유예 | 연합뉴스
- "시끄러워"…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넣어 숨지게 한 친부 | 연합뉴스
- 가슴높이 차오른 우이천 '호기심에' 입수 고교생들…CCTV로 구조 | 연합뉴스
- '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재작년 낙산사서 맺어진 부부 득남 | 연합뉴스
- [소셜+] "제헌절이 빨간 날이었어?"…달력에 속은 직장인들 | 연합뉴스
- 어린 공주 곁에 둔 영롱한 빛…1천500년 전 장례식 다시 열린다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업무보고 중 "자기 하는 일도 모르나"…공개경고 | 연합뉴스
- 창원서 7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