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0.009초 차 대역전에 단숨에 4명 추월까지…김길리 세계선수권 2관왕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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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김길리가 세계선수권에서 2관왕에 오르며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결승.
이후 격차를 더 벌린 김길리는 2분 31초 00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전날 1000m에서 0.009초 차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달 올림픽 금메달 종목인 1500m까지 석권하며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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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김길리가 세계선수권에서 2관왕에 오르며 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결승.
김길리는 마지막 4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과감하게 치고 나가 단숨에 4명을 제치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이후 격차를 더 벌린 김길리는 2분 31초 00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전날 1000m에서 0.009초 차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달 올림픽 금메달 종목인 1500m까지 석권하며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재확인했습니다.
김길리의 압도적인 레이스를 〈스포츠머그〉에서 만나보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박진형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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