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안정적 투구+홈런으로 경기 운영 원활" 박진만 감독 대만족 [인천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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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투타 조화 속에 SSG 랜더스를 제압했다.
삼성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8-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오늘 시범경기에서 선발 최원태가 안정적인 피칭으로 좋은 흐름을 만들어 줬고, 타선에서도 여러 선수들의 홈런과 장타가 나오면서 경기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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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지형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박진만 감독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3.16 / jpnews@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60255926rhgc.jpg)
[OSEN=인천, 홍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투타 조화 속에 SSG 랜더스를 제압했다.
삼성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8-0 승리를 거뒀다. 홈런만 3방 터졌다. 선발 최원태를 비롯해 불펜진까지 마운드도 SSG 공격을 꽁꽁 틀어막았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오늘 시범경기에서 선발 최원태가 안정적인 피칭으로 좋은 흐름을 만들어 줬고, 타선에서도 여러 선수들의 홈런과 장타가 나오면서 경기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고 총평했다.
이어 박 감독은 “남은 시범경기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팀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OSEN=인천, 지형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최형우가 박진만 감독과 승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6 / jpnews@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60257284zrpk.jpg)
이날 삼성은 이재현(유격수) 김성윤(우익수) 최형우(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함수호(좌익수) 김지찬(중견수)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최원태.
최원태는 5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배찬승이 1이닝 무실점, 이승현이 1이닝 무실점, 진희성이 1이닝 무실점, 육선엽이 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 던지면서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이재현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자랑했다. 외국인 타자 디아즈가 홈런 한 방 포함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김영웅이 안타는 없지만 2타점 올렸고 김영웅 대타 김태훈이 9회 적시타를 보탰다.
류지혁이 솔로 홈런 포함 1안타 1타점 1득점. 그리고 지난 12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왕옌청의 투구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았던 최형우가 4일 만에 출장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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