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데뷔 첫 주 음방 성료…"많은 응원에 무한한 에너지 발휘"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1일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1집 미니앨범 ‘01’을 발매하며 데뷔 첫 걸음을 시작한 보이드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을 비롯해 15일 SBS ‘인기가요’에 이르는 주말 음악방송에 연속 출연하며 신고식을 치렀다.
멤버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비주얼 플로팅이 전개되며 무대에 등장해 앨범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의 완벽한 무대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서정적이고 멜로디컬 한 느낌, 그리고 강렬함과 날것 그대로의 감성이 와 닿는 ‘터그 오브 워’는 록의 매력이 점차적으로 쌓여지며 벅차오르는 감동의 에너지로 폭발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과 SNS에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 5명 멤버들에 대한 호감과 함께 신인밴드로서 예상을 뛰어넘어 무대를 압도하는 연주력과 가창력에 응원이 이어졌다.
데뷔 첫 주 음악방송 출연을 통해 보이드 멤버들은 단순히 데뷔 활동에 의미를 두지 않고, 음악을 듣는 이들이 감정의 빈 공간에 존재를 새기는 ‘V01D’라는 팀명의 의미로 다가서겠다는 의지를 각인시켰다.
특히 SNS 상에서는 쇼케이스 및 방송 출연 영상이 게재돼 국내·외 팬들의 응원과 K-팝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무대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도 깨알 재미를 전하며 호감 댓글이 이어졌다.
리더 송유찬은 “데뷔 첫 주 활동을 통해 많은 응원을 한데 모아 무한한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첫 시작을 지켜봐주시는 분들에게 음악이 감정을 결집하고, 또 서사로 나아가는 과정의 감동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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