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뛰어넘을까…1·2회 공개되자마자 "전개 미쳤다" 호평 터진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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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가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시청자들 호평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1·2회 최초 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시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이맥스' 1,2회가 최초 공개되며 2026년 상반기 ENA 최고 기대작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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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클라이맥스'가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시청자들 호평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1·2회 최초 시사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NA는 KT와 함께 지난 12일 광화문 KT WEST빌딩에 위치한 온마당에서 드라마 '클라이맥스' 1,2회 최초 시사회 및 이지원 감독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시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이맥스' 1,2회가 최초 공개되며 2026년 상반기 ENA 최고 기대작의 시작을 알렸다. 몰입도 높은 전개와 이지원 감독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지며 상영 내내 관객들의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냈다. 약 120분간의 상영이 끝난 뒤에는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진행된 GV에는 연출을 맡은 이지원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지원 감독은 '클라이맥스' 기획 의도와 연출 과정, 캐스팅 비하인드, 캐릭터 구축 과정 등을 직접 설명하며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지원 감독은 "이야기가 쌓여가며 제목처럼 점점 더 큰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드라마"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도록 연출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또 작품 속 주요 장면 비하인드와 연출 포인트를 소개해 현장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참석한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깜짝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 제품명에 '맥스(MAX)'가 들어간 선물이 증정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GV에 참여한 시청자들은 "'클라이맥스'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재미있다", "첫 회부터 몰입도가 대단하다", "전개가 빠르고 긴장감이 인상적이다", "주연 배우들 연기가 정말 미쳤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등 반응을 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착한 여자 부세미' 후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ENA에서 또 한 편의 메가 히트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NA는 앞서 '착한 여자 부세미',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등을 공개하며 월화극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클라이맥스' 전작인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4.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사진= ENA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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