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美 호르무즈 군함파견 요청 관련 "한미 간 긴밀히 연락 중"

최고나 기자 2026. 3. 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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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등의 호위 연합에 한국 등의 참여를 요청한 데 대해 청와대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충분한 논의를 한 뒤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사안은 아주 신중하게 대처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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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등의 호위 연합에 한국 등의 참여를 요청한 데 대해 청와대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충분한 논의를 한 뒤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사안은 아주 신중하게 대처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수석은 해당 사안에 대해 "한미 간에는 긴밀하게 연락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인 시점과 채널을 밝히는 건 아직 검토 할 부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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