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불 최고 흥행 ‘내부자들’, 영화 3부작으로 확장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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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고 흥행작인 영화 '내부자들'이 확장된 세계관으로 영화 3부작으로 제작된다.
앞서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하며 큰 흥행을 거뒀고,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 역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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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이 얽힌 거대한 카르텔의 탄생 과정을 그린 정치 범죄 드라마다. 기존 작품의 세계관을 확장해 ‘내부자들’의 기원을 다루는 프리퀄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연출은 영화 ‘서울의 봄’, ‘감기’ 등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영화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등에 참여했던 김진석 감독이 공동으로 맡는다.
각본은 영화 ‘도둑들’, ‘암살’, ‘하얼빈’ 등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각색은 영화 **‘야당’**의 김효석 작가가 담당한다.
제작은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고,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등을 제작한 SLL이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다.
현재 주요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1부와 2부는 동시 촬영, 3부는 이후 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제작진은 2026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하며 큰 흥행을 거뒀고,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 역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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