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마라톤 동호회 탈퇴→션에 양심 고백…"뛰기 싫어서 바쁘다고 핑계 댔다" ('자매치킨')

배효진 2026. 3. 16.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예은이 예능에서 솔직한 고백과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4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최종화에서는 신예은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그램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우먼 이수지와 김원훈은 "'SNL 코리아'에 신예은 와라!"라고 외치며 그의 예능감을 극찬하기도 했다.

신예은의 활약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 '자매치킨' 전편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신예은이 예능에서 솔직한 고백과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4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최종화에서는 신예은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그램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그는 방송 내내 자연스러운 예능감과 순발력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예은은 러닝 동호회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특히 가수 션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로 숨겨둔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선배님, 저 사실 바쁜 게 아니라 안 뛰고 싶어서 안 나간 거다. 러닝은 잘 모르겠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폭소하게 했다.

신예은의 뜻밖의 양심 고백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함께 있던 출연자들은 "너무 귀엽다"며 그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에 연신 감탄했다. 이날 신예은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가 됐던 '애교 배틀'을 다시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저함 없는 애교 퍼레이드가 이어지자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는 리액션이 멈출 정도로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신예은은 갑작스럽게 폭풍 랩을 선보이는가 하면 드라마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연기까지 펼치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꿨다. 특히 드라마 더 글로리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리틀 박연진’ 상황극을 선보이며 출연진을 폭소하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우먼 이수지와 김원훈은 "'SNL 코리아'에 신예은 와라!"라고 외치며 그의 예능감을 극찬하기도 했다.

'자매다방'에 이어 '자매치킨'까지 흥행을 이어간 '자매 시리즈'에 대해 시청자들은 "역시 믿고 보는 자매 시리즈"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신예은의 활약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린 '자매치킨' 전편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