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꼭 정답일까?…장도연·이다희·안재현 6인 싱글남녀 동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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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 싱글 남녀들이 한집살이를 시작한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라이프를 통해 1.5 가구, 결혼만이 정답이 아닌 세대가 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으로 현실적인 모습을 비추며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새로운 형태의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오는 4월 10일 저녁 8시 35분 처음 방송될 '구기동 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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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구기동 프렌즈' 싱글 남녀들이 한집살이를 시작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는 16일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라이프를 통해 1.5 가구, 결혼만이 정답이 아닌 세대가 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으로 현실적인 모습을 비추며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1차 티저 영상에서 이들은 한집에 모이게 된 이유를 밝혀 관심을 끈다. 특히 이다희는 "내가 과연 혼자 사는 게 괜찮을까?"라며 외로움을 걱정하고 최다니엘은 텅 빈 집에서 느껴지는 적막을, 장도연은 아파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 혼자가 익숙해진 만큼 낯선 또래들과의 한집살이에 두려움도 내비치는 가운데 6명의 하우스 메이트로 떠들썩한 집안 풍경이 눈길을 끈다. 갑작스러운 최다니엘의 눈물에 하우스 메이트들이 깜짝 놀라는가 하면 식탁에 둘러앉은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모두 눈물을 보이기도 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다 같이 흥겹게 춤을 추며 기분 좋은 하이 텐션이 오른 모습, 장근석과 경수진에게 감도는 냉기와 둘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안재현의 극과 극 분위기도 포착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다이나믹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피어날 케미스트리도 기대하게 한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새로운 형태의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오는 4월 10일 저녁 8시 35분 처음 방송될 '구기동 프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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