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SK 4, 5학년 취미반 유소년들, 뜨거운 농구 열정으로 힘찬 새학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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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SK의 초등부 취미반 유소년들이 새학기를 맞이해 더욱 활발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윤미혜 원장이 이끄는 강동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은 지난 14일 자체 체육관에서 정규 훈련을 진행했다.
농구 구력 약 10개월차의 박지찬은 동생 라인(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일취월장한 기량과 준수한 신체 조건으로 팀의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주말에도 쉬지 않는 강동 SK 4, 5학년 취미반 유소년들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농구 열정과 함께 힘찬 새학기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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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혜 원장이 이끄는 강동 SK 주니어 나이츠 농구교실은 지난 14일 자체 체육관에서 정규 훈련을 진행했다. 4학년과 5학년 약 10명으로 구성된 유소년들은 훈련 내내 큰 웃음소리와 활발한 에너지로 체육관 열기를 달궜다.
지난해 6월 구성돼 아직 구력이 1년도 채 되지 않은 취미반이지만 이들의 농구 기량은 나날이 성장 중이다. 4, 5학년으로 구성된 반임에도 형, 동생 할 것 없이 모두가 끈끈한 팀워크로 수업에 임하고 있고 농구 열정 또한 남다르다.
윤미혜 원장은 이들에 대해 “아이들이 농구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열정을 가진 친구들로 뭉쳤다. 훈련에 열심히 임하다 보니 실력도 빨리 늘면서 아이들끼리 관계도 더 돈독해지는 것 같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팀을 이끄는 중심에는 박지찬(둔촌초4)이 있다. 농구 구력 약 10개월차의 박지찬은 동생 라인(4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일취월장한 기량과 준수한 신체 조건으로 팀의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취미반에서 농구 열정을 불태운 박지찬은 좀 더 발전하기 위해 대표팀에도 합류했다. 대표팀과 취미반을 병행하며 무럭무럭 성장 중인 박지찬이 말하는 두 클래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에 박지찬은 “취미반은 좀 더 쉬우면서도 즐겁게 배울 수 있어서 좋고 대표팀은 실력도 키우고 대회에도 나갈 수 있어서 좋다. 두 수업을 같이 들으니까 즐거움과 실력을 다 잡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며 밝게 웃었다.
주말에도 쉬지 않는 강동 SK 4, 5학년 취미반 유소년들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농구 열정과 함께 힘찬 새학기 출발을 알렸다.
#사진_조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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