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빛나는 날들" 이민우♥이아미 행복 가득 웨딩화보[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6. 3. 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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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행복 가득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우와 이아미는 웨딩 화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우 아내 이아미는 지난 2025년 12월 8일 오후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와 이아미 부부는 오는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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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이민우 SNS

신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행복 가득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아미는 16일 "우리의 시작. 반짝반짝 빛나는 날들과 평온한 미래를 사랑하는 오빠와 함께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우와 이아미는 웨딩 화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이민우 아내 이아미는 지난 2025년 12월 8일 오후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앞서 7월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둘째 출산 과정도 공개했다.

당시 둘째 딸 양양이는 출산 예정일인 2025년 12월 4일이 지나도록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다 2025년 12월 7일 새벽 진통이 시작됐고 33시간 만에 3.2kg의 건강한 몸으로 태어났다.

이민우와 이아미 부부는 오는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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