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제역 테러 대비…민·관·군·경 합동 폭발물 대응훈련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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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신고를 받은 경찰 대원들이 폭발물 주변으로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경기남부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 폭발물을 확인하고 주변 경계 및 폭발물 해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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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신고를 받은 경찰 대원들이 폭발물 주변으로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고 있다.



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폭발물처리반이 폭발물을 확인하고 있다.


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경기남부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이 폭발물 위치로 출동하고 있다.



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경기남부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 폭발물을 확인하고 주변 경계 및 폭발물 해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경찰견을 대동한 경기남부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이 폭발물 주변으로 경계를 서고 있다. 이번 훈련은 폭발물 설치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시민 대피와 폭발물 해제 등 상황에 실시간으로 공동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6일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평택시 민·관·군·경·소방 통합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통합방위훈련'에서 경기남부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이 로봇을 이용해 폭발물을 처리를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폭발물 설치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시민 대피와 폭발물 해제 등 상황에 실시간으로 공동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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