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보고 쓰러지자! 배우들도 깜짝 놀란 실제 미모 “오히려 빨려 들어가”(원마이크)

이슬기 2026. 3. 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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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진이 과거 이영애와의 일화를 전했다.

3월 15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단종 마음 녹인 그 배우.. '왕사남' 1200만 돌파 직후 올갱이집에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수진은 "예전에 공연할 때 이영애 배우님이 우리 주인공 배우랑 알고 있어서 잠깐 들린다는 얘기가 있어가지고. 배우들끼리 분장실에서 문을 열면 우리 다 이렇게 쓰러지자 그렇게 약속을 했었는데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라며 "오히려 빨려 들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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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원마이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수진이 과거 이영애와의 일화를 전했다.

3월 15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단종 마음 녹인 그 배우.. '왕사남' 1200만 돌파 직후 올갱이집에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어멈으로 열연한 김수진이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이날 김수진은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과의 첫 만남에 고민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전하 부를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처음 만났을 때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고민들이 좀 있었거든요"라고 털어놨다.

김수진은 "예전에 공연할 때 이영애 배우님이 우리 주인공 배우랑 알고 있어서 잠깐 들린다는 얘기가 있어가지고. 배우들끼리 분장실에서 문을 열면 우리 다 이렇게 쓰러지자 그렇게 약속을 했었는데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라며 "오히려 빨려 들어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수진은 단종 역 박지훈에 대해서도 "눈을 좀 확인하고 싶을 것 같은 거예요. 저는 팬의 느낌 그런 거를 좀 살려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기는 했어요"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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