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재산 날린 랄랄, 유재석도 놀랐는데…폐기 엔딩→텅 빈 컨테이너 인증했다

이슬기 2026. 3. 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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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굿즈 폐기 소식을 알렸다.

랄랄은 3월 15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폐기 완.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던 거지. 2026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고 알렸다.

앞서 랄랄은 이명화 굿즈 사업 실패로 6년간의 수익을 날렸다고 밝힌 바 있다.

재고는 어떻게 처리했냐는 말에 랄랄은 "폐기를 하려고 했는데 또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 그래서 일산 창고에 있다"며 창고 보관 비용까지 그대로 떠안고 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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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소셜미디어
랄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랄랄이 굿즈 폐기 소식을 알렸다.

랄랄은 3월 15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폐기 완.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을 쓰고 있던 거지. 2026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텅 비어버린 컨테이너 박스를 인증하며 "폐기했는데 왜 눈물 날 것만 같지"라고 했다.

이는 랄랄의 굿즈 재고로 보인다. 앞서 랄랄은 이명화 굿즈 사업 실패로 6년간의 수익을 날렸다고 밝힌 바 있다.

예능에서도 유재석이 "너무 많이 하신 거냐. 총 물량이 얼마나 되냐"며 놀라자, 랄랄은 "그건 말씀드릴 수 없는데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다 날렸다. '애 낳았는데 어떡해야 하지. 서빈이 대학 보내야 하는데'했다. 그래서 제가 대놓고 얘기한다. 저 진짜 기저귀값 벌어야 한다고"라고 토로했다.

재고는 어떻게 처리했냐는 말에 랄랄은 "폐기를 하려고 했는데 또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 그래서 일산 창고에 있다"며 창고 보관 비용까지 그대로 떠안고 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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