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 BMW·미니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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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BMW 및 미니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BMW·미니 패스트레인은(운영: 이치 모터스) 경주용 차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다.
새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24.45m2(약 219평)규모의 지상 2층 건물에 조성됐고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미니 차에 대한 효율적인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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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피트 콘셉트 적용
-신속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
BMW그룹코리아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BMW 및 미니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BMW·미니 패스트레인은(운영: 이치 모터스) 경주용 차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다.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중심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24.45m2(약 219평)규모의 지상 2층 건물에 조성됐고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미니 차에 대한 효율적인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주요 소모품 교체의 경우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일 예약 접수를 받으며 이용자에게 발렛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일반수리나 사고차량 수리가 필요한 경우 BMW·미니 동대문 서비스센터와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수도권 지하철 왕십리역과 마장역, 용두역에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로 마장IC 및 사근IC와도 가까이 자리해 한강 이북은 물론 한강 이남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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