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분전도 소용없다’ 커리·포르징기스·그린 없는 GSW, 뉴욕에 후반 역전패···5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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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107-110으로 패했다.
5연패에 빠진 골든스테이트는 32승 35패가 됐다.
전반 골든스테이트의 분위기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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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107-110으로 패했다.
브랜딘 포지엠스키(25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구이 산토스(20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퀸튼 포스트(22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가 제 몫을 했지만 부상으로 이탈한 스테픈 커리,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드레이먼드 그린의 공백이 컸다. 5연패에 빠진 골든스테이트는 32승 35패가 됐다.

하지만 후반 들어 뉴욕의 반격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칼 앤서니 타운스에게 무더기 실점을 헌납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산토스와 페이튼 2세가 3점슛을 터트렸지만 조쉬 하트와 OG 아누노비에게 외곽포를 맞았다. 조던 클락슨, 미첼 로빈슨, 랜드리 샤멧에게도 실점하며 80-83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한편, 뉴욕은 브런슨(30점 9어시스트)과 타운스(17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가 활약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승리로 3연승(44승 25패)을 질주했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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