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태연, 월드투어 시작한 '8살 연하' 男 가수에 공개적으로 마음 표현

정다연 2026. 3. 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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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가수 우즈(WOODZ·본명 조승연)를 공개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우즈의 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특히 태연은 해당 공연을 통해 우즈의 매력에 빠졌음을 공식적으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우즈는 이날과 지난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IN INCHEON'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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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태연, 우즈 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가수 우즈(WOODZ·본명 조승연)를 공개 응원했다.

태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덕 완료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우즈의 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특히 태연은 해당 공연을 통해 우즈의 매력에 빠졌음을 공식적으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우즈는 1996년생으로 29세다.

우즈는 이날과 지난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IN INCHEON'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Archive. 1'과 같은 이름을 내걸었으며, 우즈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알리는 무대로 구성됐다.

한편 인천 공연을 마친 우즈는 향후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총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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