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콜 감독 데뷔, 이탈리아 2부 체세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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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콜이 프로팀 감독으로 데뷔한다.
체세나 FC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슐리 콜을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콜은 아스널, 첼시에서 활약하며 통산 4회 PFA 올해의 팀, 2회 UE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친정팀 첼시 유소년팀에서 지도자 수업을 시작한 콜은 이후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 첼시, 버밍엄 시티의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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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애슐리 콜이 프로팀 감독으로 데뷔한다.
체세나 FC는 3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슐리 콜을 1군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으로 종료되는 단기 계약이며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계약이 연장되는 옵션이 포함됐다.
콜은 자타공인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레프트백이다. 콜은 아스널, 첼시에서 활약하며 통산 4회 PFA 올해의 팀, 2회 UEFA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지난 2019년 더비 카운티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후로는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친정팀 첼시 유소년팀에서 지도자 수업을 시작한 콜은 이후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 첼시, 버밍엄 시티의 코치를 맡았다. 감독으로 부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체세나는 현재 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B 8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다. 자동 승격 경쟁권이었던 체세나는 새해 들어 심각한 부진에 빠진 상태다. 새해 리그 12경기에서 단 2승(3무 7패)에 그쳤다. 이에 체세나 수뇌부는 미켈레 미냐니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었다.(자료사진=애슐리 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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