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1선발도 버거웠다’ 스킨스, 1실점 불구 ‘하드힛 잔치’ [WB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점은 1점뿐이었다.
'지구 1선발' 폴 스킨스(24)에게도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은 버거웠다.
이날 미국의 선발투수로 나선 스킨스는 4 1/3이닝 동안 71개의 공(스트라이크 50개)을 던지며, 6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2개를 기록했다.
하지만 스킨스는 이날 무려 6개의 안타를 맞았고, 탈삼진은 단 2개에 그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점은 1점뿐이었다. 하지만 강한 타구가 계속해 나왔다. ‘지구 1선발’ 폴 스킨스(24)에게도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은 버거웠다.
미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전을 가졌다.
이날 미국의 선발투수로 나선 스킨스는 4 1/3이닝 동안 71개의 공(스트라이크 50개)을 던지며, 6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2개를 기록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강타선을 1실점으로 봉쇄한 것. 하지만 스킨스는 이날 무려 6개의 안타를 맞았고, 탈삼진은 단 2개에 그쳤다.
특히 타구 속도 95마일 이상의 ‘하드힛’이 무려 9개나 나왔다. 또 100마일 이상의 타구 역시 6개.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에 운이 없었다고 봐야 옳다.
또 지난해 187 2/3이닝 동안 무려 216탈삼진을 기록한 스킨스가 이날 탈삼진 2개에 그쳤다는 것은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의 힘을 말해준다.
스킨스는 2회 주니어 카미네로에게 1점 홈런을 맞았고, 마지막 5회에는 2사 만루 위기를 만든 뒤 교체됐다. 이후 후안 소토의 병살타로 추가 실점하지 않았다.
물론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의 힘을 고려한다면, 스킨스가 놀라운 투구를 펼쳤다고 봐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는 것도 맞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
- 이영애 57.8% ‘대장금’ 추억 “얼마만, 반가워서 눈물” [DA★]
- 김고은, 김재원과 연상연하 로맨스…‘유미의 세포들3’ 설렘 폭발
-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
- ‘충격과 이변’ 일본, WBC 역사상 최초 8강 탈락…베네수엘라, 홈런포 3방 앞세워 대역전승 4강행
- 블랙핑크 리사, 손바닥 비키니 입고 물구나무 ‘아찔’ [DA★]
- ‘추성훈♥’ 야노시호 “40세에 둘째 임신” 눈물의 고백 (편스토랑)
- “뽀뽀해도 될까?” 이지혜 남편 달라졌다…성교육 효과 (부모의 첫 성교육)
- 이경규, 65세 첫 육아에 “못해!”…딸 이예림 “아빠한테 애 안 맡긴다”(육아인턴)
- 이수경 “마지막 연애 3년 전, 술 마시느라 연애 못해”…난자 냉동·입양 고민까지(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