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89분' 베식타시,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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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의 소속팀인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가 리그에서 완승을 거뒀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그는 지난달 9일 알란야스포르와의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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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의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2026.03.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is/20260316104701568gcyx.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의 소속팀인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가 리그에서 완승을 거뒀다.
베식타시는 1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겐츨레르비를리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14승7무5패(승점 49)를 기록한 베식타시는 4위를 이어갔다.
오현규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해 89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진 못했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헹크(벨기에)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그는 지난달 9일 알란야스포르와의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하지만 최근 리그 3경기에서는 연속으로 득점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 11분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하지만 골키퍼 손에 막혀 흐른 공을 상대 수비수가 머리로 밀어냈다.
이를 쇄도하던 베식타시의 주니오르 올라이탕이 왼발 슈팅으로 득점했다.
오현규의 슈팅이 골은 안됐지만 선제 결승골의 기점이 됐다.
전반 18분 상대 선수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점했던 베식타시는 후반 22분 오르쿤 쾨크취의 추가골로 완승을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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