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드 1호’ 키빗업, 다큐로 베일 벗었다... 4월 8일 ‘올라운더’ 출격

함상범 2026. 3. 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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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드(iNKODE)의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키빗업은 지난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노 캡 : 더 메이킹 오브 키빗업)을 공개했다.

키빗업은 "항상 나아가며 성장한다는 팀명처럼, 볼 때마다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전원 올라운더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듣는 것이 목표"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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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빗업. 사진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인코드(iNKODE)의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키빗업은 지난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노 캡 : 더 메이킹 오브 키빗업)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내달 8일 정식 데뷔를 앞둔 5인조 멤버들의 면면과 팀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포지션과 강점을 직접 소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팀의 맏형이자 메인 보컬인 태환은 스스로를 ‘연습벌레’라 칭하며 무대 위 가창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리더 현민은 댄스와 보컬, 비주얼을 겸비한 올라운더이자 팀의 중심을 잡는 조력자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비주얼 센터 세나는 무대 위 폭발적인 에너지를 장점으로 꼽았으며, 재인은 보컬로 입사해 댄스와 랩까지 섭렵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막내 루키아는 팀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퍼포먼스의 주축을 담당하는 메인 댄서로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키빗업은 “항상 나아가며 성장한다는 팀명처럼, 볼 때마다 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전원 올라운더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듣는 것이 목표”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리더 현민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아 ‘키빗업 같다’는 말이 하나의 고유명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신인다운 패기를 보였다.

인코드의 야심작 키빗업은 오는 4월 8일 팀명과 동명의 첫 번째 미니앨범 ‘KEYVITUP’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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