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이정은6, 캐디로 도와준 트레이너와 찰칵~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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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일(한국시간)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마지막 날 6타를 줄인 한국의 이정은6가 최종합계 13언더파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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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4~16일(한국시간)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마지막 날 6타를 줄인 한국의 이정은6가 최종합계 13언더파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이정은6 프로가 우승을 확정한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이정은6는 우승 인터뷰에서 캐디에 대해 "제 트레이너이자 매니저"라고 소개하면서 "이번 주에 혼자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날씨가 너무 덥고 습했다. 그래서 트레이너에게 '도와줄 수 있나'고 물어봤다"고 함께 플레이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정은6는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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