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6, 18번홀 피칭 웨지샷 선택이 '우승에 결정적' [LPGA]

강명주 기자 2026. 3. 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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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일(한국시간)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마지막 날 6타를 줄인 한국의 이정은6가 최종합계 13언더파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은6는 우승 인터뷰에서 버디로 우승을 확정한 18번홀(파3) 티샷에 대해 "9번 클럽으로 컨트롤 샷을 치거나 풀 피칭 웨지샷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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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 우승을 차지한 이정은6 프로가 우승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엡손투어_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14~16일(한국시간)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마지막 날 6타를 줄인 한국의 이정은6가 최종합계 13언더파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이정은6 프로가 우승을 확정한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이정은6는 우승 인터뷰에서 버디로 우승을 확정한 18번홀(파3) 티샷에 대해 "9번 클럽으로 컨트롤 샷을 치거나 풀 피칭 웨지샷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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