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막내딸 송이 벌써 이렇게 컸나…학사모 쓴 모습에 "눈물 날 것 같아"
한소희 기자 2026. 3. 16. 10:24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의 유치원 졸업을 기념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별은 자신의 SNS에 "졸업 축하해! 내 막둥이, 내 동그라미 공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졸업앨범 사진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한참을 들여다봤다. 왜 눈물이 날 것 같죠. 주책인가봐. 정말 소중하다"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과 방송인 하하 부부의 막내딸 송이의 유치원 졸업식 모습이 담겼다. 남색 유치원복에 커다란 리본을 단 송이는 친구와 손을 잡고 뛰어다니거나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학사모를 쓰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층 성장한 모습과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별은 "입학식 사진도 곧 올릴게요. 난 뒷북의 여인이니까요"라는 유쾌한 멘트도 덧붙였다. 게시글에는 배우 김고은이 하트 눈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별은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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