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국, 건강 이상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병 걸려”(런닝맨)[결정적장면]

강민경 2026. 3. 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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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렸다고 밝혔다.

3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이 몸이 좋지 않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아니야. 이렇게까지 하지 마"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말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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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김종국이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렸다고 밝혔다.

3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이 몸이 좋지 않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하하의 부축을 받고 '런닝맨' 오프닝에 등장했다. 김종국은 "아니야. 이렇게까지 하지 마"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종국이가 몸이 안 좋아요"라고 말을 꺼냈다.

김종국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병에 걸렸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달팽이관 쪽에 이슈가 있었다. 지석진은 "균형 감각이 약간 흐트러지는?"이라고 힘을 보탰다.

유재석은 "오늘 종국이가 몸이 안 좋은데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간다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짚었다. 김종국은 "어머니한테 전화를 했다. 어머니가 '그래도 가야 되지 않겠니?'라고 하시더라. 저희가 어릴 때도 아파도 학교 가서 아파라는 그런 집이었다"고 설명했다.

송지효는 "강하게 키우신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그래서 오늘 그런 생각이 든다. 오늘이 기회다"라고 강조했다. 지예은은 "선배님 나빠요"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오늘이 기회는 맞는데 일주일만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유재석은 "안 될걸? 종국이가 몸이 안 좋지만"이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말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소 등 모두 극비리에 진행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내에 대해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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