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살해 유영철 "인육 먹었다" 진술…식인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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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가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조명한다.
이날 '한국의 사형수들' 코너에서는 20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집중 분석한다.
유영철은 여성들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살해했을 뿐 아니라 해부학과 법의학 서적을 찾아보며 시신 훼손 방법까지 연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영철이 살해 후 인육을 먹었다고 진술하며 식인 논란이 불거졌던 사실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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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is/20260316100528260goia.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히든아이'가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조명한다.
1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김풍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한국의 사형수들' 코너에서는 20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집중 분석한다.
그는 CCTV에 포착돼 공개수배가 내려진 이후 범행 장소를 실내로 옮겨 범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유영철은 여성들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살해했을 뿐 아니라 해부학과 법의학 서적을 찾아보며 시신 훼손 방법까지 연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영철이 살해 후 인육을 먹었다고 진술하며 식인 논란이 불거졌던 사실도 다뤄진다.
이에 대해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범죄를 과시하려는 욕구"라고 분석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한 남성 취객이 여성 택시 기사에게 음담패설을 쏟아낸 뒤 알몸 상태로 음란 행위를 벌인 사건이 다뤄진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정상이 아니다"며 격분하고,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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