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람㈜ 최근 관련 박람회 대비 10배 규모… 해외 유학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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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대규모 교육 정보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전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최근 개최되는 관련 행사 대비 약 10배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공식 기관이 참여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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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대규모 교육 정보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전람㈜이 주최하는 해외 유학 박람회가 오는 3월 28일(토)~29일(일) 서울 코엑스, 이어 4월 4일(토)~5일(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개최되는 관련 유학 박람회 대비 약 10배 규모로 진행되는 대형 행사로, 코엑스 D홀 전관을 임대해 개최된다. 대규모 전시장 공간을 기반으로 더 많은 해외 교육기관과 공식 기관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폭넓은 유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199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5년째를 맞이한 한국전람㈜의 해외 유학 박람회는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110만 명 이상, 참가 기관 1만여 개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해외 유학 정보 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매년 학생과 학부모, 취업 준비생 등 해외 진학을 고려하는 다양한 방문객들이 참가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말레이시아, 중국 등 27여 개국의 교육기관과 정부기관이 참가한다. 각국 대학과 어학기관, 교육진흥기관 등이 직접 참여해 최신 입학 제도와 장학 제도, 학생비자 절차 등 해외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고 방문객들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60여 개 이상의 유학 설명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유학 설명회를 비롯해 각국 교육기관 및 공식 기관 설명회, 대한유학협회 설명회 한국해외이주협회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국가별 교육 제도와 유학 준비 전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실제 해외 유학 경험을 공유하는 ‘유학Talk’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해외 유학을 경험한 연사들이 참여해 유학 준비 과정, 현지 생활, 문화 적응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참가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조기유학, 정규유학, 어학연수, 교환학생 등 다양한 유학 과정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지며, 방문객들은 여러 국가의 교육 시스템과 입학 조건을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진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다.

한국전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최근 개최되는 관련 행사 대비 약 10배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공식 기관이 참여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박람회는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와 사전 등록은 한국전람㈜ 해외유학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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