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민호→김요한 '신병4', 촬영 시작...안방 상륙 작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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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남태우 등 원년 멤버와 김요한, 오대한 등이 새롭게 합류해 시즌3도 흥행에 성공했던 '신병' 시리즈가 시즌4 첫 촬영으로 시청자들과 재회를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16일 아이즈 취재 결과, ENA 새 드라마 '신병4'(연출 민진기)가 지난 15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4 방송 준비에 돌입했다.
'신병4'는 지난 15일 전체 첫 촬영으로 본격적인 시즌4 방송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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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김민호, 남태우 등 원년 멤버와 김요한, 오대한 등이 새롭게 합류해 시즌3도 흥행에 성공했던 '신병' 시리즈가 시즌4 첫 촬영으로 시청자들과 재회를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16일 아이즈 취재 결과, ENA 새 드라마 '신병4'(연출 민진기)가 지난 15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4 방송 준비에 돌입했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軍)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 2022년 시즌 1을 시작으로, 2023년 시즌2, 2025년 시즌3까지 방영됐다. 올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로 시즌4가 방송 예정이다.

이번 '신병4'에는 시즌1부터 함께 한 원년 멤버 김민호, 남태우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오대환, 김요한 등 전시즌(시즌3)에 새롭게 합류해 흥행을 이끈 배우들도 출격한다. 또한 시즌4에는 새 인물도 등장, 이전 시전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등장인물의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병4'는 지난 15일 전체 첫 촬영으로 본격적인 시즌4 방송 준비에 돌입했다. 감독, 배우들이 모처럼 현장에서 재회했다. 이들은 변함없는 열정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새 시즌으로 돌아올 '신병'. 이번엔 어떤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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