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쿠키런’ 온다...데브시스터즈, 9%대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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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194480)가 16일 장 초반 강세다.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에서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새로운 계획을 공개하기로 하면서다.
데브나우 2026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 이용자들에게 자사의 새로운 제품과 콘텐츠, IP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소통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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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데브시스터즈(194480)가 16일 장 초반 강세다.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에서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새로운 계획을 공개하기로 하면서다.

데브나우 2026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 이용자들에게 자사의 새로운 제품과 콘텐츠, IP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소통의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 개발 비하인드를 소개하고 신규 모드 플레이 영상을 선보인다.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쿠키런 클래식 등 기존 서비스 중인 라이브 게임들의 핵심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한다.
구글의 앱마켓 수수료 인하로 인해 게임주 전반의 수익성 개선 기대도 커지고 있다. 구글은 최근 앱마켓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최대 20% 수준까지 낮추는 ‘구글 플레이’ 정책 개편안을 발표했다.
최승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구글 수수료 인하가 적용될 경우 2027년 게임사 평균 영업이익은 0~20%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0~3%포인트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경은 (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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