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한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5개 메달 ‘맹활약’

임세영 기자 2026. 3. 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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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이 10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16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했다.

55개국 61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 2, 은 4, 동 1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2018 평창 대회를 넘어선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 패럴림픽의 간판' 김윤지가 금 2, 은 3개로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여자 선수 최초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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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5개 新
다음 대회, 2030년 프랑스 알프스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이 10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16일(한국시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했다.

55개국 61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 2, 은 4, 동 1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2018 평창 대회를 넘어선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 패럴림픽의 간판’ 김윤지가 금 2, 은 3개로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여자 선수 최초 2관왕에 올랐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조는 16년 만에 은메달을, 스노보드의 이제혁은 종목 첫 메달을 안겼다.

'이탈리아의 기념품(Italian Souvenir)'을 주제로 열린 폐회식은 화려한 공연과 함께 두 도시의 성화가 동시에 꺼지며 막을 내렸다. 차기 대회는 2030년 프랑스 알프스에서 열린다.

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
김윤지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
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
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메달을 보이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
김윤지가 11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인터벌 스타트에서 질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 ⓒ 뉴스1 김명섭 기자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 관계자들이 패럴림픽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폐막공연을 하고 있다.2026.3.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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