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 K-뷰티 ‘터치인솔’ 무신사·올리브영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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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226340)가 국내 핵심 유통 플랫폼에 잇달아 안착하며 외형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본느는 자사 K-뷰티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의 신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 확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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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전문기업 본느(226340)가 국내 핵심 유통 플랫폼에 잇달아 안착하며 외형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터치인솔은 지난 2월 신제품 ‘베이스 프렙 2종’을 무신사에 단독 선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매끈한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광을 구현하는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프렙’과 ‘글로우 베이스 프렙’으로 출시 직후 무신사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의 큰 관심을 모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터치인솔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진짜 나다움’을 표현하는 뷰티 브랜드로 리브랜딩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중국과 일본, 미국,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아마존(AMAZON)’과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터치인솔은 지난해 8월 일본 ‘돈키호테’ 전 지점 입점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신세계면세점 온·오프라인 신규 입점 등 글로벌과 면세 채널에서도 영향력을 키워왔다. 여기에 무신사와 올리브영 입점까지 더해지며 국내외,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강력한 유통 레퍼런스를 구축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강은실 대표는 “국내 핵심 유통 플랫폼을 중심으로 터치인솔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며 “올해를 외형 성장의 원년으로 삼아 실적 회복과 기업가치 제고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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