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대기록 썼다…'왕과 사는 남자'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작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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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썼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46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을 넘은 '왕과 사는 남자'는 3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최고 흥행작에 이어 역대 4번째 천만 사극 영화,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 등의 기록을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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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장항준 감독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썼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46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478,1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3,467,844을 기록했다.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을 넘은 '왕과 사는 남자'는 3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는 데도 성공했다. 앞서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최고 흥행작에 이어 역대 4번째 천만 사극 영화,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 등의 기록을 쓴 바 있다. 여기에 '서울의 봄'의 누적 관객수(13,128,080명)를 넘어서며,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작품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5위, 외화를 통틀어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7위의 자리에 오르는 등 연일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해진·박지훈·유지태의 열연, 장항준 감독의 따듯한 연출로 입소문을 타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한, '범죄도시 4' 이후 2년 만에 천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영화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2026년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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