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 우리 부서가 뛴다]한국릴리 엡글리스 Cross Functional 팀
치료 효과와 편의성 동시에 잡아 치료 패러다임 변화 이끌터

현재 국내 출시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탈츠, 올루미언트, 엡글리스가 있으며, 과학적 근거 기반의 접근과 환자 중심 전략을 통해 아토피피부염, 원형탈모증, 건선, 류마티스관절염 등 국내 환자들의 치료 예후를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릴리 엡글리스 CFT(Cross Functional Team)는 엡글리스 출시 전부터 현재까지 엡글리스를 국내 의료진 및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협력하기 위해 구성된 팀으로, 사업부, 의학부, 대외협력부 등 다양한 부서의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릴리의 최신 생물학적 제제 엡글리스는 IL-13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는 생물학적 제제로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단기 및 장기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4주 1회 유지요법이 가능한 치료 옵션으로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2024년 8월 국내 허가를 받은 이후 2025년 1월부터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2025년 7월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다.

한국릴리 면역사업부 김태현 전무는 "아토피피부염은 질환이 복잡하고 여러 측면에서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엡글리스라는 신약을 기반으로 국내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엡글리스는 기존에 여러 치료 옵션이 개발되어온 아토피 치료제 영역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