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슈] 폴라리스오피스-오픈AI, 글로벌AI 헬스케어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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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기업이슈' - 도지은
어제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오픈AI와 협업 소식에…폴라리스오피스 상한가
폴라리스오피스가 오픈AI와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나섭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의료 정보 보호법기준을 충족하는 의료 데이터 처리 환경을 구축하고, 오픈AI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업계에서는 의료·제약 데이터 기반 AI 분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향후 글로벌 제약 연구개발 과정에서도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원전주·저PER 재부각…대우건설 급등
저PER과 원전주라는 점이 재부각 되면서, 대우건설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여기에 신규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증권가에서도 체코 두코바니·테믈린 원전, 베트남·미국·국내 원전 등 추가 사업기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우건설의 현재 추정 PER은 약 19배 수준인데, 동일한 건설업종의 평균 PER은 41배라는 점에서 저평가 받고있는 점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정식 출시 트레일러 공개
펄어비스 주가가 신작 '붉은사막'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세 보였습니다.
20일 '붉은사막'의 출시를 앞두고 정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되자,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외에도 게임주 중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전략 동맹을 구축한다고 발표한 크래프톤, '2030년 매출 5조원'을 목표로 내세운 엔씨소프트도 주가 강세 보였습니다.
◇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에 원자력 '수혜'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추진하면서 관련 인프라 기업들이 시장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난주 더불어민주당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석유ㆍ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이용 확대를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다양한 재생에너지 기업들 주목 받고있는 가운데, 특히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원자력 관련주들 상승세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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