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트럼프, 이번 주 중 '호르무즈 호위 연합' 발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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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번 주 중으로 여러 국가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을 호위하는 연합 구성에 합의했다고 발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같은 계획을 전하며 선박 호위 작전 수행 시점이 적대 행위 중단 이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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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번 주 중으로 여러 국가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을 호위하는 연합 구성에 합의했다고 발표할 계획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같은 계획을 전하며 선박 호위 작전 수행 시점이 적대 행위 중단 이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많은 나라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나라들이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보낼 것"이라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을 거론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대상 국가들은 이같은 요청에 대해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7659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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