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스페인 거리에 등장한 '전쟁의 얼굴'
2026. 3. 16. 08:17
<스페인에 등장한 '전쟁의 얼굴'>
한쪽 팔에 미사일을 들고 어딘가를 가리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그 옆에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보이는데요.
스페인 발렌시아 거리에 전시된 조각 작품들입니다.
불과 예술의 축제로 불리는 스페인의 '파야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이슈가 되는 사건이나 정치인을 풍자해 만든 나무 인형을 이렇게 전시하는데요.
올해는 전쟁이 주제가 됐습니다.
총을 든 찰리 채플린 조각 아래 '희망'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데,
전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 않는 포성 속에,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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