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아파트 11억에 판다...당첨되면 9억 차익, 줍줍 오늘부터 청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첨되면 최대 9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서울 '무순위 청약(줍줍)'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16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줍줍 물량 3가구 가운데 2가구 청약이 이날 실시된다.
줍줍 물량은 총 3가구이다.
전용 59㎡A는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당첨되면 최대 9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서울 '무순위 청약(줍줍)'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16일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줍줍 물량 3가구 가운데 2가구 청약이 이날 실시된다. 나머지 1가구는 17일이다.
줍줍 물량은 총 3가구이다. 일반 무순위 전용 59㎡A 1가구와 불법행위 재공급 전용 59㎡B(특공) 1가구·전용 84㎡B 1가구 등이다. 16일에는 전용 59㎡, 17일에는 전용 84㎡ 청약이 진행된다.
청약자격은 유형별로 다르다. 전용 59㎡A는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된다. 불법행위 재공급인 전용 59㎡B의 경우 특별공급으로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애최초 특공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전용 84㎡B는 무주택 세대주만 청약할 수 있다.
분양가는 전용 59㎡의 경우 8억5000만원, 전용 84㎡는 11억7700만원대이다. 현재 실거래가는 전용 59㎡는 15억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국평은 지난해 말 20억3000만원에 손바뀜이 이뤄졌다. 최대 9억원의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5층, 4개동 규모로 총 707가구로 조성된다. 지난 2023년 1순위 청약에서 1만9478여명이 신청해 평균 198.7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무순위 1가구 19일, 불법행위 재공급 2가구 20일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오은영 "김주하 남편 세간살이 다 가져가…뚫어뻥까지"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여보, 내 하루치 일당을 불판에 다 구웠어"... 삼겹살 10만 원에 무너진 가장들 [얼마면 돼]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배유람, 모친 암 투병 고백…"한방치료 사기꾼에 증세 악화"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