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럴림픽 폐막‥금2·은4·동1 역대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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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조금 전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열흘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한 우리나라는 당초 목표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에 출전한 김윤지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등 5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로는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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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조금 전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열흘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종합 13위를 기록한 우리나라는 당초 목표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바이애슬론에 출전한 김윤지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등 5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로는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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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린 기자(lovepar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07636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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