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딸뻘 어린 女와 결혼운에 화색 “그렇게만 되면‥”(닥터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3. 1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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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민이 딸뻘 여성과의 결혼운에 만족했다.

3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작가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결혼 운세를 확인했다.

이날 제임스는 점성술사의 "결혼은 있다. 하겠다. 5년 안에"라는 말에 화색을 보였다.

극중 50세인 제임스가 어떤 여성과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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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닥터신’ 쿠팡플레이 캡처
TV조선 ‘닥터신’ 쿠팡플레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노민이 딸뻘 여성과의 결혼운에 만족했다.

3월 15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작가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결혼 운세를 확인했다.

이날 제임스는 점성술사의 "결혼은 있다. 하겠다. 5년 안에"라는 말에 화색을 보였다. 점성술사는 "근데 신부가 어리겠다. 많이. 거의 딸뻘"이라고 밝혔다.

귀가해 마스크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다가 이런 점성술사의 말을 떠올린 제임스는 "그렇게만 되면 뭘 더 바라?"라며 나이 어린 아내를 내심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극중 50세인 제임스가 어떤 여성과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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