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영 4년만에 프로골프 첫승

이소연 기자 2026. 3. 16. 0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진영(23·사진)이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임진영은 2위 이예원(23·14언더파 274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임진영은 우승 상금으로 2억1600만 원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진영(23·사진)이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임진영은 2위 이예원(23·14언더파 274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임진영은 우승 상금으로 2억1600만 원을 받았다. 임진영은 “이번 우승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던 것에 대한 보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소연 기자 always99@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