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70에 공군기 탔다" 울컥…긴박했던 '사막의 빛' 작전 영상 보니
오선민 기자 2026. 3. 16. 00:47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중동에 고립됐던 국민들이 정부가 투입한 군 수송기를 타고 어제(15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바레인, 레바논에 체류하던 한국인 204명과 외국인 7명 등 총 211명이 탑승했습니다. 고국 땅을 밟은 교민들은 걱정 속에 기다리던 가족들과 부둥켜안고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화면제공 :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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