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cm보다 커" 송일국, 폭풍성장한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근황 깜짝

김수형 2026. 3. 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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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15일 자신의 SNS에 "꽃보다 삼둥6 (사촌 여동생과~)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사촌 여동생과 함께 여행지로 보이는 협곡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삼둥이 정말 많이 컸다",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아기였던 만세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등 반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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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송일국이 훌쩍 성장한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15일 자신의 SNS에 “꽃보다 삼둥6 (사촌 여동생과~)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사촌 여동생과 함께 여행지로 보이는 협곡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 시절 예능에서 사랑받았던 모습과 달리, 어느새 훌쩍 자라 또래 청소년의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세 형제는 비슷한 스타일의 점퍼와 청바지 차림으로 나란히 서 있어 더욱 눈길을 모았다. 키와 체격 역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송일국은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크다”며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참고로 제 키는 185cm”라고 덧붙여 삼둥이의 성장 속도를 실감케 했다.

또한 송일국은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다”고 농담 섞인 부모의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삼둥이 정말 많이 컸다”,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아기였던 만세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등 반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일국은 판사로 재직 중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일명 '삼둥이'로 불리는 세 아들을 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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