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출범… 수석부회장에 이정운 강원주민자치회장

이세훈 2026. 3. 16. 0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풀뿌리 자치 강화'를 목표로 한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가 공식 출범했다.

강원도에서는 동해 출신 이정운(사진) 강원주민자치회장이 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강원도에서는 동해 출신 이정운 강원주민자치회장이 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풀뿌리 자치 강화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풀뿌리 자치 강화 공식 활동 선언
▲ 사단법인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는 13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세훈 기자

‘풀뿌리 자치 강화’를 목표로 한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가 공식 출범했다. 강원도에서는 동해 출신 이정운(사진) 강원주민자치회장이 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는 지난 13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우다’란 슬로건을 내걸고 더불어민주당 맹성규·박찬대·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자치연합회는 △풀뿌리 자치 강화 △주민자치 표준화·전문화·제도화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 마련 △소통 중심의 열린 조직문화 실현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비전 제시 △공동체 활동 지속 지원 확산을 주요 비전으로 담은 ‘비전 선포문’을 발표하며 공식 활동을 선언했다. 연합회는 “우리는 주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자치모델을 정립하고, 지역의 문제를 지역 스스로 해결하는 풀뿌리 자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중앙정부·지방정부·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도 적극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에서는 동해 출신 이정운 강원주민자치회장이 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풀뿌리 자치 강화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이 수석부회장은 “지역의 교육·문화·환경 등 삶의 질을 높이는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수석부회장은 동해시주민자치협의회장, 강원도주민자치회장으로 활동해오면서 강원도와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회 간 연계 협력체계 구축, 주민자치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참여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세훈 기자

#수석부회장 #대한민국 #주민자치연합회 #출범 #이정운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