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시즌 첫 멀티골…팀 승승장구 이끌며 태극마크 ‘눈도장’

한규빈 2026. 3. 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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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47번 계보의 시작' 양현준(셀틱 FC·사진)이 새 시즌 처음으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태극마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셀틱 FC는 15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 FC와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맞대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셀틱 FC는 이번 시즌 19승 4무 7패(승점 61)를 기록하며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FC(19승 6무 5패·승점 63)를 2점 차로 맹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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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47번 계보의 시작’ 양현준(셀틱 FC·사진)이 새 시즌 처음으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태극마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셀틱 FC는 15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 FC와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맞대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셀틱 FC는 이번 시즌 19승 4무 7패(승점 61)를 기록하며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 FC(19승 6무 5패·승점 63)를 2점 차로 맹추격했다.

마틴 오닐 감독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가운데 2선의 우측면에 선발로 낙점된 양현준은 동점골에 쐐기골까지 터트리며 역전승의 선봉에 섰다.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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