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동문회 행사에 냉장고 찬조, 도의원 예비후보 검찰 고발

이정호 2026. 3. 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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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총동문회에 냉장고를 찬조한 강원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가 검찰에 고발됐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기부행위 등 혐의로 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모군 소재 모초등학교에서 열린 총동문회 주관 노래자랑대회에서 60만원 상당의 냉장고를 찬조하고, 올해 1월 현직 이장으로서 선거운동이 불가능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운동용 명함 304매를 배부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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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총동문회에 냉장고를 찬조한 강원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가 검찰에 고발됐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기부행위 등 혐의로 도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모군 소재 모초등학교에서 열린 총동문회 주관 노래자랑대회에서 60만원 상당의 냉장고를 찬조하고, 올해 1월 현직 이장으로서 선거운동이 불가능한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운동용 명함 304매를 배부한 혐의를 받는다. 도선관위는 관련자에 대해 수사기관의 수사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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