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명 추가로 호주 망명 철회‥2명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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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아 논란이 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3명과 스태프 1명이 호주 망명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이란 대표팀 1명이 호주 정부에 망명 의사를 밝혔다가 몇 시간 뒤 철회한 바 있습니다.
최근 망명을 신청한 이란 대표팀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 가운데 5명이 망명 결정을 철회하면서 결국 2명만 호주에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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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아 논란이 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3명과 스태프 1명이 호주 망명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호주 내무부는 현지시간 15일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3명이 망명 의사를 접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방송 등도 자국 선수 3명과 지원 스태프 1명이 망명 신청을 포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이란 대표팀 1명이 호주 정부에 망명 의사를 밝혔다가 몇 시간 뒤 철회한 바 있습니다.
최근 망명을 신청한 이란 대표팀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 가운데 5명이 망명 결정을 철회하면서 결국 2명만 호주에 남게 됐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759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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